2008년 08월 10일
[editing] 나와 디자인..?
나와 디자인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.
내 삶에 있어 디자인이란 무엇일까..?
어떤 의미일까?
어떤 과정이었을까..?
이런저런 생각을 했고, 기획서에 담아냈다.
결과물은..
1. 틀에 갇히다.
2. 깨어나오다.
3. 틀을 넘어서다.
라는 순서로 이런 저런 이야기와 생각을
책에 담아 전개시켜 보았다.
* 틀에갇히다
나에게 있어 디자인은 대학진학전까지
그저 틀에 갇히는 과정의 연속일 뿐이었다.
암기식 입시미술이 가장 대표적.ㅜ
* 깨어나오다
암기식 입시미술의 탈피하는 과정이었다.
대학교 디자인수업 과정에서..
상상력과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력이
보이지 않는 틀 속에 갇혀있는 느낌을 받았고.
그것을 깨어나오는 과정에서
너무나 힘겨움을 느꼈다.
* 틀을 넘어서다
일명 맞불작전!
지금 난 이 단계인것같다.
--
기획서를 제출하는 과정에 있어서
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,
어느정도의 생각이 정리되면서 부터는
수월히 진행되었다.
첫판에 힘들고 염려했던것과 달리
작업하는 과정에서는
꽤 재밌게 임했던 것 같다^-^




# by | 2008/08/10 01:11 | ✿ 개인작업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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