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sign_ Korea team Loveholic 과 함께하는 이매진컵 경진스토리 + 이집트 여행기
09.07.03
AM 07:30
너무 멋진 호텔
과연 이집트 최고의 호텔답군!
룰루랄라 아침이다 :)
이매진컵등록을 일빠로 마치고 사진찍으며 룰루랄라 식사장소로 향했다 :D
양손에 바리바리 짐을 들고서ㅋㅋ
이매진컵 기간동안 단 한번도 밥을 거르지 않았던 우리ㅋㅋ
아침일찍 식사를 하러내려왔다. 예상했던 대로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..ㅋ
다들 아직 꿈나라 인가보다.. 라고 생각했으나..
그게 아니었다.
이매진컵 식사장소는 이 곳이 아니었다. 두둥
아침은 먹을 수 있었지만 점심은 허용이 안되는 곳이었는데;
점심도 이 곳에서 먹어버린것이다.....
우리 커플.. 사고치고 말았다 ㅠ.ㅠ
사실 어떻게 보면 이 레스토랑 직원들이 우리 사기친거!! 못된 이집션들!!
결국 몇 시간의 고생 끝에 대리님과의 극적만남으로 10만원가까이 나온 식사비를
대리님께서 고스란히 물으셨다 ㅠㅠㅠㅠㅠㅠ
인상한번 안 찌푸리시고 정말 완전 쿨하게 내주셨다.. ㅋㅋㅋ
(대리님 정말 감사했어요ㅠㅠ 저희가 식사대접하겠습니다 ; _ ;)
PM 16:00
그러고서 오후늦게 General Briefing시간
서로를 찍어대는 찰칵찰칵 소리만 들릴 뿐 무대위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건 아무도 듣지 않았다.
General Briefing이 끝나고 각자 흩어져
Competition Category Briefings시간!
우리 Design부문 Loveholic팀은
나머지 경쟁팀인 다섯팀의 학생들과 만날 수 있었다.
두근두근
다 같은 대학생인데 고모! 삼촌! 이라고 불러야할 것만 같은 포스 ㅠ
브라질 한팀, 프랑스 두팀, 루마니아 한팀, 미국 한팀,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한팀
이렇게 여섯팀 중 우승컵은 세 팀에게만 돌아가게 된다.
Opening Ceremony를 위해 이집트의 유적지인 시타델로 출발!
(교수님, 정근오빠, 꼬부기, 대리님)
너무 멋진 시타델 건물들 +ㅁ+
멋진 사진이 정말정말 많지만 다 올릴 수 없음에 안타까운 ; _ ;
이 사진 너무 멋진거 같아!
(꼬부기, 정근오빠, 현종오빠)
PM 20:00
너무너무너무 x 100 멋졌던 Opening Ceremony!!
정부도움을 받아 시타델 전체를 빌린 MS.. 재력과 세계최대의 기업 권력에 놀라다 @.@
맛있는 음식이 너무나 많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먹지도 못했당 ㅠ
이제 다시 호텔로 고고!
너무너무 멋진 오프닝 이었다 >.<
동영상 올리고 싶은데 이글루스는 동영상업로드가 왜이리안될까ㅠ